저비용, 친환경, 화합연대 강조…전북 올림픽 유치 콘셉트·비전과 일치최초 여성 위원장…양성평등, 선수보호, 치안 등 경쟁국가 대비 월등 분석김관영 전라북도도지사가 지난 2월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2036년 하계올림픽대회 개최 협약서에 서명한 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5.2.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IOC 선수위원 시절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과 커스티 코번트리 신임 IOC 위원장(오른쪽에 두번째).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코번트리국제올림픽위원회유승훈 기자 '2년 연속 불발' 김관영 전북지사 완주군 방문, 이번엔 성사되나[오늘의 날씨] 전북(17일, 토)…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져관련 기사IOC 위원장 "러시아, 종전해도 개인중립선수 자격으로만 올림픽 출전"'골리앗 서울' 꺾은 전북·전주…하계올림픽 유치 대한민국 대표로2026 동계 올림픽 성화, 개최국 이탈리아 도착…봉송 본격 시작싸울 가치 있는 '깨끗한 스포츠'…"모두가 하나 돼 지켜내야"[뉴스1 PICK]이 대통령, '비상계엄 1년' 행진 경호 문제로 불참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