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외식기업 이오컴퍼니와 협력, 한식당 'KISA' 개점 예정14일 전주시의회에서 ‘전주 농산물 가공식품의 뉴질랜드 수출 및 청년 조리사 해외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전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전주시의회뉴질랜드송영진임충식 기자 "학생이 사라진다" 초등 입학생 9천명 선 무너진 전북…4년 뒤엔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관련 기사뉴질랜드 쿠뮤 필름 스튜디오, 전주에 2300억원 투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