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한 법제화보다 현 질환교원심의위원회 기능 강화해야”14일 오전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학교 교사에게 살해된 김하늘양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하늘이법 제정전북교사노조설문조사정재석 위원장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23일까지 교장공모제 희망학교 접수…72개교 대상전주시 덕진구 '관용차 주차구역' 폐지…민원인에게 전면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