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주공장 혈액암 노동자 4명 중 2명 산재 인정

버스 도장 작업 근로자 4명, 지난 2022년 혈액암 진단
근로복지공단 최종적으로 2명 산재 인정…2명은 불승인

혈액암에 걸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동자 4명 중 2명에 대한 산업재해가 인정됐다.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뉴스1 DB
혈액암에 걸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동자 4명 중 2명에 대한 산업재해가 인정됐다.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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