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진안군이 백운면 노촌리 신광재 일원을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한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16/뉴스1관련 키워드산악관광신광재김동규 기자 [포토]진안서 열리고 있는 제63회 전북도민체전"사상 첫 개최, 완벽하게 준비했다"...전북도민체전 진안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