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묘지 강제이주' 김제 개미마을 주민 50년만에 보금자리 마련

김제시-국민권익위, 공유지 개미마을 주민들에게 매각키로 합의
점사용 공유지 1000만원 미만은 '개별공시지가', 이상 '감정평가'

전북 김제시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6일 김제시청에서 성덕면 개미마을 주민들의 집단고충민원 현장조정회의를 갖고 있다.(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13/뉴스1
전북 김제시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6일 김제시청에서 성덕면 개미마을 주민들의 집단고충민원 현장조정회의를 갖고 있다.(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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