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원·김진우 박사 ‘생체 분해성 마그네슘 스텐트’ 개발전북대 서일원, 김진우 박사가 생체 분해성 마그네슘 합금 기반의 혁신적인 스텐트 구조 개발에 성공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대생체 분해성 마그네슘 스텐트서일원·김진우 박사임충식 기자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 생활법률지원단장 위촉… "가교역할 충실""책에 푹" 전주독서대전 11일 개막…73개 프로그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