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원·김진우 박사 ‘생체 분해성 마그네슘 스텐트’ 개발전북대 서일원, 김진우 박사가 생체 분해성 마그네슘 합금 기반의 혁신적인 스텐트 구조 개발에 성공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대생체 분해성 마그네슘 스텐트서일원·김진우 박사임충식 기자 전북대 학생들 '무기체계 자립도' 새 지표 제시…학계 '주목'올해 전주지역 중학교 신입생은 6153명…전년比 691명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