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2027년 1월까지…"큰 책임감 느껴"육태한 우석대 교수/뉴스1관련 키워드육태한 우석대 교수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임충식 기자 "학생이 사라진다" 초등 입학생 9천명 선 무너진 전북…4년 뒤엔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