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청년 주거비 부담 줄이기 위한 '청춘별채' 시행주택 형태에 따라 월 1만~3만원…최대 20년 거주 가능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내부. ⓒ News1 유경석 기자우범기 전주시장이 6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시청 회의실에서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월 1만원 임대주택 '만원주택 청춘별채'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전주시전주별채1만원 임대주택청년정책우범기 시장임충식 기자 "합리적 교원 수급 정책 필요" 전북교육청, 교육공동체 서명운동"시민의 목소리 듣는다" 우범기 전주시장, 35개 동 순방 시작관련 기사'52.9대 1 경쟁률' 전주시, 1만원주택 '청춘별채' 입주자 선정전주시 '청년희망도시' 조성에 총력…67개 사업에 511억원 투입예상 뛰어넘는 '청년만원주택' 인기에 전주시 "공급 확대 검토"전주시, 미래지향적 도시인프라 조성 집중…7대 역점시책 추진“청년이 전주의 미래” 전주에 '월 1만원 청년 임대주택'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