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 인력난 해소 기대6일 염기남 전북자치도 순창부군수(가운데)가 라오스 핫싸이퐁군 현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순창군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공은 이제 정부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정부 보증' 절차 착수남원 '아픈 손가락' 폐교 서남대 부지…글로벌 교육 거점으로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