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임실군이 운영 중인 ‘행복콜 버스‧택시 사업’이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임실군제공)2025.2.6/뉴스1관련 키워드행복콜김동규 기자 "촘촘한 노인복지 정책 협력"…김관영 전북지사, 임실군 방문진안군, 농업창업·주택지원 대상자 모집…연 2% 대출 금리관련 기사남원시, 전북도 '교통정책 종합평가'서 최우수기관 선정강릉시, 28일 '행복콜·교통약자 콜택시' 하루 무료 운행임실군, 교통 소외지역 이동권 '행복콜 버스·택시'로 해결김제시 '행복콜 택시' 대중교통 소외된 158개 마을 달린다김제시 '공공형 택시' 대중교통 소외된 158개 마을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