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장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 8명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세아베스틸 김철희 대표가 14일 전북자치도 군산시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호송되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주지검 군산지청세아베스틸기소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강교현 기자 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국영석 전 도의원, 완주군수 출마 "초일류 자족도시 완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