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주관, 기업 후원…7월 전국 청소년 1000여명 방문제복공무원 자녀 대상 캠프…공공기관 유치 연계 기대도 ‘대한민국 청소년 소방안전캠프’가 올해는 전북자치도 남원에서 개최된다.(남원시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전 시민 1인당 20만 원' 남원시 민생안징지원금 지급 확정"상황 많이 달라졌다" 김관영 지사, 완주·전주 통합 '강 드라이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