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장실과 입학처 등 압색대학 노조 지난해 의혹 제기…추가모집에도 63명 미달전북경찰청 전경/뉴스1 ⓒ News1 강교현 기자관련 키워드한일장신대유령학생신입생 충원율전북경찰압수수색장수인 기자 완주서 화물차가 유치원 통학버스 추돌…13명 경상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 취임 9일 만에 돌연 사임관련 기사'유령 학생' 등록 의혹…한일장신대 전 총장·교수 12명 검찰 송치총장·교수 친인척을 유령학생 등록?…경찰, 한일장신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