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하우스 111동, 가축 피해 7506마리설 연휴 내린 폭설로 붕괴된 전북자치도 진안군 백운면 소재 한 오리 축사 모습.(전북자치도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도 "동물헬스케어가 미래 성장동력"…청년 일자리 기반 다진다전북도 "농업근로자 기숙사 리모델링 공모 2개소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