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경제성 부족으로 예타 통과 실패진안군, 객관적 자료와 대응 논리 개발…"통과에 행정력 총동원"‘국도 26호선도로 선형개량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다.(진안군제공)2025.1.24/뉴스1지난 2024년 11월 27일 국도 제26호선 보령재에서 강설로 인한 정체로 차량들이 역주행하고 있다.(진안군제공)2025.1.24/뉴스1관련 키워드보룡재예타김동규 기자 50세에도 질주하는 '패럴림픽 간판' 전민재…일본서 은메달 2개전북 시장군수협, 임실서 민선 9기 첫 회의 갖고 지역 현안 논의관련 기사진안군민 20년 숙원사업 '보룡재 도로개량사업' 예타 통과전북자치도, 핵심 간선 교통망 14개 사업 예타 대상 선정'더 가까이 민생 속으로'… 진안군수, 11개 읍·면 연초 방문 나서김윤덕 의원 "균형발전 저해하는 예타조사 개선 시급"전춘성 진안군수 "국가예산 확보에 많은 성과…직원들 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