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군수 "지역 경제와 문화관광이 함께 상생하는 축제" 부안군 대표축제인 부안마실축제가 전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돼 도비 2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부안군 제공)2025.1.3/뉴스1관련 키워드부안마실축제전북 최우수축제관련 기사전북, 사계절 즐길거리로 관광 활성화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