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결과 발표…‘공공의료 확대’ 국민 건강 증진 기여 ‘공감’ 80.6%‘공공의대 설립’ 의료 사각지대 해결 ‘공감’ 74.3%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국정감사에서 비만치료제인 제니칼의 올리갈을 들고 질의하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유승훈 기자 남원시, 축산악취개선 사업 본격 추진…올해 66억 투입전북도 "임실 체류형 관광거점 완성도 높인다"…인프라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