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 체육, 관광, 경제 등 상호 교류대한민국 대표 K-치즈를 자랑하는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K-와인의 고장인 충청북도 영동군과 손을 맞잡았다.(임실군제공)2024.12.11/뉴스1관련 키워드치즈와인교류김동규 기자 임실군, 신장 장애 혈액 투석 환자 교통비 월 15만원 지원진안 청소년수련관, 성평등가족부 종합평가 '최우수 시설'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