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국민의힘, 한덕수 총리, 한동훈 대표를 윤석열 대통령과 내란수괴 공범이라고 주장했다.2024.12.8/뉴스1관련 키워드내란수괴尹비상계엄선포김동규 기자 임실군 "농민공익수당 신청하세요"…5월16일까지 접수전북은행, 진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650만원 기탁관련 기사검찰 "노상원이 계엄 선포문·포고령 작성했을 가능성"'국힘 탈당' 尹, 두번째 포토라인도 지나쳐…'사과 생각' 묻자 묵묵부답대법 윤리감사관실 "지귀연 접대 의혹 확인중…사실이면 법령 따를 것"지귀연 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 사법개혁 불씨되나…법조계 우려관저 나온 尹 "나라와 국민 위한 새로운 길 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