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청사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장수군노인노인 일자리 사업강교현 기자 "암호화폐 시세차익으로 고수익 보장"…190억 챙긴 일당 항소심도 실형장수군, 농작업 재해 예방…안전컨설팅 참여자 모집관련 기사장수서 노인일자리 나섰던 80대, 농수로 추락해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