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330개교 급식 차질, 비정규직 총파업에 아이들 빵과 주스7238명 가운데 23.8% 참여 "비정규직 차별 해소하라" 촉구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돌입한 6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홍산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급식으로 나온 빵과 음료를 가져가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전국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전북교육청 앞에서 총파업대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노조원 1000여 명이 참석했다./뉴스1관련 키워드급식 중단총파업임충식 기자 '2026 전북학부모 한마당' 개최…"소통·화합 축제"전북교육청 '독서 300 프로젝트' 본격 추진…"전인적 성장 지원"관련 기사"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대전 학비노조 파업 유보, 학교 급식 정상화…파업 불씨는 아직새 학기 학교급식·돌봄 파업 없다…교육당국-학비노조 교섭 타결[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이중호 대전시의원 '학교급식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