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은 '금강첫물 뜬봉샘'과 '수분마을'이 국가생태관광지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뜬봉샘 전경(장수군 제공)20204.11.28/뉴스1관련 키워드장수군국가생태관광지뜬봉샘수분마을강교현 기자 전북대병원, 책임응급의료체계 구축 '맞손'…의료 안전망 강화완주군, 봉동 테크노밸리 미니복합타운에 공동주택 조성관련 기사"숲에서 감수성 키운다"…장수 뜬봉샘, 환경부 우수교육 재지정최훈식 장수군수 "산간 오지에서 모두가 찾는 터전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