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GS건설과 협력, 385억 규모 자금 조성…도내 스타트업 성장 견인호반건설 20억원, GS건설 115억원 등 출자…지역 신산업 육성 기대13일 서울 코엑스 2층 스타트업브랜치에서 플랜에이치-엑스플로 그린스마트시티 벤처투자조합 펀드결성식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자치도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민선 9기 전북도, 14개 시군 잇는 '관광'에서 인구 소멸 해법 모색전북, 현대차 투자 지렛대로 '미래첨단산업 대전환' 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