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영화영상산업 펜타곤 벨트’ 사업을 통해 거점별 특화구역을 연결, 영화 촬영 및 영상 제작을 위한 총괄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획·제작·투자까지 이뤄지는 영상산업도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글로벌 영화영상산업 수도우범기10대 과제임충식 기자 '포켓볼 유망주' 김민준, U19 국가대표 발탁 "최선 다할 것""야간에도 마음 편히"…전주시, 아동 야간 연장돌봄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