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 빌라 19채 차명 매입 범행…공인중개사 등 공범만 18명전북경찰청 전경/뉴스1 ⓒ News1 강교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전세사기전세사기장수인 기자 2층 주택서 떨어진 유리문…군인이 몸 던져 행인 구하고 부상"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관련 기사'130억대 전세 사기' 사회초년생 등 175명 울린 임대업자 '중형'"전세 사기·경기 침체 이중고"…집합건물 강제경매 사상 최대[인사] 금융감독원李대통령 "잘못하면 회사 망한다" 쿠팡 또 저격…'보고 미흡' 기관장 질타(종합)지방공무원 정책연구 발표대회…우수 정책연구 7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