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 빌라 19채 차명 매입 범행…공인중개사 등 공범만 18명전북경찰청 전경/뉴스1 ⓒ News1 강교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전세사기전세사기장수인 기자 코스트코 익산점 연내 첫삽 뜬다…'지역 상생안' 최종 확정식품진흥원, '통합데이터운영관리센터' 개소…데이터 3억 건 통합 관리관련 기사전세 감소 '메가트렌드'되나…13개 지역 중 12곳 매물 줄어전북도, '위반건축물' 양성화 특별조치…18개월 한시 구제전주 전세사기 일당 추가 입건…피해액도 7억→12억 증가"전세 사기 예방"…LH 전북본부, 임대주택 9600가구 전수조사오늘 국회 본회의…환율안정법·'공석' 4개 상임위원장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