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 빌라 19채 차명 매입 범행…공인중개사 등 공범만 18명전북경찰청 전경/뉴스1 ⓒ News1 강교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전세사기전세사기장수인 기자 식품진흥원 "작년 '늘편푸드' 매출 127억…전년 대비 34% 증가"초등학교 4층서 떨어진 학생 병원 이송관련 기사오늘 국회 본회의…환율안정법·'공석' 4개 상임위원장 선출김용수 전북도 건설정책과장, 대한건축사협회 감사패 받아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입주자 모집…30일부터 신청정부 지원 전세보증금 '꿀꺽'…은행 속여 85억 편취한 일당 송치"선순위 보증금 축소 고지"…전주 빌라 세입자 10여명 고소장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