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부터 전북 4개 기업과 해외 4개사 600만달러 규모 수출계약 체결김관영 "첫 대회 유치, 감개무량…전북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 일고 있는 곳"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행사장 전경(전북자치도 제공)/뉴스1 제22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열리는 전북대 전경/뉴스1유승훈 기자 '전 시민 1인당 20만 원' 남원시 민생안징지원금 지급 확정"상황 많이 달라졌다" 김관영 지사, 완주·전주 통합 '강 드라이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