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신뢰 저버린 행위 진심으로 반성하고 송구하다"김영일 의원도 "결코 해서는 안될 행동하게 돼 죄송"김우민 의장 등 의장단이 21일 동료의원 폭행사건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있다. 2024.10.21/뉴스1관련 키워드군산시의회폭행물의공개사과김재수 기자 김제시의회·시민연대 "새만금신항 기본계획 유지하라"국립군산대 18년 연속 등록금 동결…4년제 일반대학 중 최저 수준관련 기사군산시민연대 "동료 폭행 시의원 좌시 안 돼…윤리특위 회부해야"군산시의원, 발언시간 제한한 상임위원장 뺨 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