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신뢰 저버린 행위 진심으로 반성하고 송구하다"김영일 의원도 "결코 해서는 안될 행동하게 돼 죄송"김우민 의장 등 의장단이 21일 동료의원 폭행사건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있다. 2024.10.21/뉴스1관련 키워드군산시의회폭행물의공개사과김재수 기자 김제시, 재해예방사업 3개 지구 선정…국비 708억 확보"100년 전 추억 찾아 떠나요"…군산시간여행축제 내달 2일 개막관련 기사군산시민연대 "동료 폭행 시의원 좌시 안 돼…윤리특위 회부해야"군산시의원, 발언시간 제한한 상임위원장 뺨 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