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예수병원 응급실, 교통사고 중상자 등 '분주'불안한 환자들 "의료대란 빠른 시일 내 해결돼야"추석 당일인 17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예수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찾은 환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4.9.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추석 당일인 17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예수병원 응급의료센터에 구급차가 들어서고 있다. 2024.9.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병원전북 응급실응급실 뺑뺑이의료대란장수인 기자 '여교사 불법촬영' 아들 수사 증거물 훼손…경찰 간부 '정직'익산시의회, '지방교부세 개정' 우려…"지방재정 확충 방안 마련해야"관련 기사중증환자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119 이송체계 9월 전국 확대윤준병 "응급환자 정보, 실시간 공유하는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응급실 뺑뺑이 0건"…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성과복지부 "호남권 응급환자 이송지침, 현장에서 작동…미수용 0건""응급환자 이송 혁신사업 운영 안정적"…사망 줄고 환자 수용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