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인 17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예수병원 응급의료센터에 구급차가 들어서고 있다. 2024.9.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병원전북 응급실응급실 뺑뺑이의료대란장수인 기자 전북문화관광재단, '4색이음' 매출 14억…목표 45% 초과 달성전북신보, 올해 보증공급 1조4500억원 설정…"역대 최대"관련 기사'응급실뺑뺑이' 전공의 복귀해도 해결 어려워…구조 개선해야"[르포]전담팀 꾸려 '응급실 뺑뺑이' 막았다…응급 환자 91% 받은 이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