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민노총, 운영사 공동합의문 발표…전북도당 중재 역할전주시 리싸이클링센터 정상화를 위한 공동합의 선언식 열린 11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에서 이원택 도당위원장과 전주지역 국회의원,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주리사이클링타운민주당 전북도당우범기 전주시장임충식 기자 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