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북자치도 전주시청 3층 회의실에서 ‘전주함께라면 운영 활성화와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전주함께라면4대 종단우범기 시장임충식 기자 전주시 '학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 본격 추진…2028년 말 완공 예정"전북 피지컬AI 수도로 도약" 전북대서 결의대회…400여명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