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북자치도 전주시청 3층 회의실에서 ‘전주함께라면 운영 활성화와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전주함께라면4대 종단우범기 시장임충식 기자 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관련 기사완주·전주 통합 찬성 단체 "하계올림픽 유치하려면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