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북자치도 전주시청 3층 회의실에서 ‘전주함께라면 운영 활성화와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전주함께라면4대 종단우범기 시장임충식 기자 남원 용성고·익산 원광보건고,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도전장전주효자어울립복합복지관, 다음달 개관…복지서비스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