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북자치도 전주시청 3층 회의실에서 ‘전주함께라면 운영 활성화와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전주함께라면4대 종단우범기 시장임충식 기자 전주기전대 개발 '높낮이·기울기 조절 식물재배장치'…특허 등록 성공올해 전주 기록물 공모전 1위는?…한 집안 60년 생활사 자료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