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과 조수골 농촌체험휴양마을서 돌며 '힐링 투어'김제시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에 참여하고 있는 베트남 근로자들이 13일 새만금 등을 둘러보고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제시 제공) 2024.8.13/뉴스1관련 키워드외국인계절근로자베트남공공형계절근로새만금조수골농촌체험휴양마을힐링투어문화체험김재수 기자 군산시, '관리부실 논란' 유기동물보호센터…직영 체제로고창 상하 단독주택서 불…1210만원 재산 피해관련 기사임실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56명 농가에 배치포항 특산물 '부추' 수확 한창…"외국인 근로자 없인 농사 못해"서산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생활·권익 현장밀착 지원제주 18개 농협, 내년 농촌 인력 지원 나선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절반 이상 위급 상황 시 도움요청 기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