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9일째 폭염특보 지속…체감온도 35도 이상주민들과 소통…무더위쉼터, 폭염저감시설 운영 상태 점검7일 폭염 대응 현장 방문에 나선 최병관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완주군 마천경로당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최 부지사는 경로당 냉방시설 가동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불편사항이 있는지 점검했다.2024.8.7.(전북자치도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김제 백산 육용종계 농가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남원시, '2026년 상반기 위험성 평가' 용역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