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1일 전문가 초청 군민토론회 개최 한병섭 소장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오류 지적한빛원전 1·2호기 재가동과 관련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권익현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2024.8.1/ 뉴스1 ⓒ News1 박제철한병섭 한국원자력안전방재연구소장이 1일 부안예술회관에서 열린 '한빛원전 1,2호기 이대로 안전한가' 군민토론회에서 '방사선영양평가 초안검토'를 주제로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2024.8.1/뉴스1 ⓒ News1 박제철 기자관련 키워드한빛원전 12호기 재가동방사선환경영향평가주민토론회부안군관련 기사고리 2호기 계속 운전 승인…한수원 "2026년 2월 목표로 재가동 준비"원안위, 고리2호기 계속운전 허가…2033년까지 재가동'노후 한빛원전 1·2호기 안전한가'…부안군의회, 1일 군민토론회'한빛원전 1·2호기 재가동' 고창 공청회 주민 반발로 무산부안군, 한빛원전 1·2호기 방사선환경영향평가 공청회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