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까지 숙소와 공유주방 등 갖춘 '해들 청춘 하우스' 조성군산시가 청년 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6년까지 20억원을 들여 시유지인 선양동 해돋이공원 일원에 '해들 청춘 하우스'를 건립한다. 2024.8.1/뉴스1관련 키워드군산술익는마을청년마을공유주거조성사업해들청춘하우스선양동해돋이공원김재수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19일, 토)…낮 최고 30도, 일교차 커 건강 유의김제시, '관아·향교' 역사문화공간 조성…망해사 국가명승도 정비관련 기사국민카드, 행정안전부와 지역 청년 지원…청년마을에 2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