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사실 홈피·개별 공지…2차 피해 방지 위한 창구도 마련전북대학교 통합정보시스템이 최근 해킹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사과문./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대학교 해킹사과문임충식 기자 조호성 전북대 교수, 'R&D예산 배분·조정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전북교육감 출마예정자들 잇단 출판기념회…선거채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