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동 비롯 이모작 재배지역 전역으로 확산…11억 들여 긴급방제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기후변화 악충'으로 알려진 이화명나방 방제에 나서고 있다.(군산시 제공) 2024.7.24/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변화악충이화명나방군산긴급방제김재수 기자 군산시, 미래형 상용 모빌리티 산업 전환 속도 낸다부안군, 2박 이상 여행객에 최대 17만원 숙박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