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도 엄연한 도민"…전북자치도, 의료복지 챙긴다

전북외국인근로자센터,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월 1회 한의 무료 진료…의료 사각지대 외국인근로자 접근성 확대

본문 이미지 - 23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소재 전북국제협력진흥원 회의실에서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와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간의 업무협약이 진행된 가운데 김대식 진흥원장(왼쪽)과 심수보 협의회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024.7.23.(전북국제협력진흥원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제공)/뉴스1
23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소재 전북국제협력진흥원 회의실에서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와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간의 업무협약이 진행된 가운데 김대식 진흥원장(왼쪽)과 심수보 협의회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024.7.23.(전북국제협력진흥원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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