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착공해 2025년 5월 준공 목표…75억원 투자심민 전북자치도 임실군수(가운데)와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오른쪽), 최범락 ㈜뉴트라코어 대표가 신설 투자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임실군제공)2024.7.22/뉴스1관련 키워드오수건강기능식품김동규 기자 안호영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일정 미뤄달라"윤준병 "농지 투기 행위 규제 강화로 '경자유전' 지켜야"관련 기사뉴트라코어 임실공장 준공…건강기능식품 산업 도약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