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운주초등학교에서 교사들이 진흙밭으로 변한 운동장을 정리하고 있다. 2024.7.1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학교 호우 피해전북교육청임충식 기자 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관련 기사'296㎜ 물폭탄' 군산, 4개교 누수피해…전북교육청 "큰 피해는 없어"호우로 학교 461곳 피해…29곳 휴업 등 일정 조정 247곳호우로 전국 학교 451곳 피해…휴업 등 학사일정 조정 247곳순창 316.1㎜…전북, 집중호우로 피해 잇따라'최대 215㎜' 집중호우 내린 전북 18개교서 정전·누수 피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