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회의 "부안 지진으로 우리 지역도 안전지대 아냐" "한수원은 주민 공청회 중단하고 수명연장 철회해야" 주장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농민회(회장 백덕기)는 17일 오후 고창군청 광장에서 영광군 농민회와 함께 '한빛 원전 1·2호기 폐로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2024.6.17/뉴스1 ⓒ News1 박제철 기자관련 키워드한빛원전 1·2호기 연장운영관련 기사40년 설계수명 마친 한빛1호기…10년 더 사용하나, 영구폐쇄하나2번 미뤄진 고리2호기 수명연장…13일 회의서 판가름원안위, 원전 18기에서 기준 미달 수소 제거 안전장치 교체 의결"원전 신설 및 수명연장 허가 시 지자체·주민의견 반드시 수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