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출입국·외국인사무소 주관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 행사대상은 몽골 유학생 에르데느 씨전북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그간 배우고 익힌 한국어를 뽐낼 수 있는 행사가 25일 열렸다.(전북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2024.5.24/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출입국·외국인사무소세계인의 날 기념한국어 말하기 대회외국 유학생강교현 기자 '130억대 전세 사기' 사회초년생 등 175명 울린 임대업자 '중형'남원시 '테마파크 사업 중단' 400억대 손배 소송…29일 대법 선고관련 기사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외국인 한글 한마당…세계인의 날 기념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