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출입국·외국인사무소 주관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 행사대상은 몽골 유학생 에르데느 씨전북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그간 배우고 익힌 한국어를 뽐낼 수 있는 행사가 25일 열렸다.(전북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2024.5.24/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출입국·외국인사무소세계인의 날 기념한국어 말하기 대회외국 유학생강교현 기자 장수군,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한다농촌진흥청, '흑염소 고기' 노령견 건강·면역 기능 개선관련 기사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외국인 한글 한마당…세계인의 날 기념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