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출입국·외국인사무소 주관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 행사대상은 몽골 유학생 에르데느 씨전북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그간 배우고 익힌 한국어를 뽐낼 수 있는 행사가 25일 열렸다.(전북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2024.5.24/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출입국·외국인사무소세계인의 날 기념한국어 말하기 대회외국 유학생강교현 기자 완주군, 노후차 366대 조기폐차 지원…20일까지 접수전주 예수병원 로봇수술센터 개소…환자 맞춤 정밀치료 기대관련 기사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외국인 한글 한마당…세계인의 날 기념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