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예산 협의권으로 지자체 압박” 주장전북특별자치도청. ⓒ News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지역관광 활성화" 순창군, 관광객에게 숙박·체험·버스비 지원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 '전북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