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에서도 1심 징역 2년·집행유예 4년재판부 "과거 음주운전 및 측정거부 처벌 전력" 원심 유지정칠성 임실군의원/뉴스1 DB관련 키워드정칠성임실군의원음주운전항소심전주지법강교현 기자 "전주시 지방채 4년 만에 3배 이상 증가…구조적 난관 진입"전북대병원, 책임응급의료체계 구축 '맞손'…의료 안전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