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167억 투자, 원스톱 생산 체계 구축알루미늄 압출 가공기업인 대주코레스가 27일 김제자유무역지역에 167억원을 투자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정성주 김제시장, 양명환 대주코레스 사장, 배기환자유무역관리원장이다.(김제시 제공) 2024.2.27/뉴스1관련 키워드대주코레스김제자유무역지역투자협약MOU김재수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김제시 찾아 '도민과 대화'…도정 비전 공유김재준 군산시장 출마예정자 "공명선거 위한 연석회의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