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 6개 입주기업 각종 피해 지속…LH 책임비율 34% 도출피해 대책위 "LH, 책임 회피하며 소송만 주장…중기 피해 커져"안진영 국가식품클러스터입주기업협의회 대표가 6일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안 대표는 이날 지반침하에 따른 입주기업의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며 토지판매(분양) 측인 LH의 조속한 피해보상을 촉구했다.2023.12.6./뉴스1 유승훈 기자 "서해안 시대 열자" 전북도, 군산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전력전북도, 가축전염병 차단에 774억 투입…상시방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