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클러스터 기업들 “지반침하 피해 커…LH 피해보상 나서라”

단지 내 6개 입주기업 각종 피해 지속…LH 책임비율 34% 도출
피해 대책위 "LH, 책임 회피하며 소송만 주장…중기 피해 커져"

본문 이미지 - 안진영 국가식품클러스터입주기업협의회 대표가 6일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안 대표는 이날 지반침하에 따른 입주기업의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며 토지판매(분양) 측인 LH의 조속한 피해보상을 촉구했다.2023.12.6./뉴스1
안진영 국가식품클러스터입주기업협의회 대표가 6일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안 대표는 이날 지반침하에 따른 입주기업의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며 토지판매(분양) 측인 LH의 조속한 피해보상을 촉구했다.2023.12.6./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