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은 동촌리 일대 밀목재가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대상으로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밀목재 전경(장수군 제공)2023.9.1/뉴스1관련 키워드장수군밀목재백두대간생태축 복원강교현 기자 장수군, '청년·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낮에도 영하권 강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