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직후 찾아온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다음 주에도 이어지겠다. 사진은 세계 기상 정보 비주얼 맵인 어스널스쿨로 확인한 이날 오후 4시 한반도 주변 기온과 불쾌지수가 붉게 표시되고 있다. (어스널스쿨 캡처)2023.7.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관련 기사극한 폭염·폭우 이제 '뉴 노멀'…기후 마지노선 '1.5도' 붕괴 상태 고착화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동아오츠카,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문체부 장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