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선정된 엑티부키의 농촌관광 플랫폼 ‘놀고팜' 운영진들 모습./뉴스1유승훈 기자 '돈봉투 논란' 김관영 "모든 책임 저에게…청년들 선처해 달라"전북도, 23개 동물보호센터 전수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