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1년] 반딧불축제·영화제 매년 호평…10대 관광 매력도시지방소멸 우려는 과제…"차별화·경쟁력 있는 사업 발굴에 심혈" 편집자주 ...지난해 7월1일 자로 닻을 올린 민선 8기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민선 자치단체들의 지난 1년간 행적을 살펴보고 단체장으로부터 향후 시정운영 방향 등을 들어본다.황인홍 무주군수가 매주 수요일 무주군청 민원실에서 하는 '열린 군수실' 프로그램에서 한 주민과 대화하고 있다./뉴스1황인홍 무주군수가 "무주 발전을 응원해 달라"며 주먹을 쥔 채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황인홍 무주군수반딧불관련 기사'3도 3군' 영동·무주·금산, 올해 관광 마케팅 공동 추진무주군, 반딧불시장 현대화 추진…현대화 사업 공모 선정무주 샤인머스캣, 서울 양재 하나로마트서 만난다무주군 '반딧불 샤인머스캣' 대만 식탁에 오른다국토부 '무주 구천동 자연품길' 대한민국 관광도로로 지정
편집자주 ...지난해 7월1일 자로 닻을 올린 민선 8기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민선 자치단체들의 지난 1년간 행적을 살펴보고 단체장으로부터 향후 시정운영 방향 등을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