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1년] 반딧불축제·영화제 매년 호평…10대 관광 매력도시지방소멸 우려는 과제…"차별화·경쟁력 있는 사업 발굴에 심혈" 편집자주 ...지난해 7월1일 자로 닻을 올린 민선 8기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민선 자치단체들의 지난 1년간 행적을 살펴보고 단체장으로부터 향후 시정운영 방향 등을 들어본다.황인홍 무주군수가 매주 수요일 무주군청 민원실에서 하는 '열린 군수실' 프로그램에서 한 주민과 대화하고 있다./뉴스1황인홍 무주군수가 "무주 발전을 응원해 달라"며 주먹을 쥔 채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황인홍 무주군수반딧불관련 기사대전 개인택시 반딧불회, 무주군에 이웃돕기·장학금 300만원 기탁[포토] 가을밤 수놓은 '반디의 빛'…30돌 맞은 무주반딧불축제해발 400m 고랭지서 키운 무주 '반딧불 사과' 가락시장서 첫선흉기 난동 피해 상인 '생선' 사들인 무주군 직원들 '훈훈''3선' 황인홍 무주군수 "말 아닌 실행, 초심 잃지 않고 성과로 보답"
편집자주 ...지난해 7월1일 자로 닻을 올린 민선 8기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민선 자치단체들의 지난 1년간 행적을 살펴보고 단체장으로부터 향후 시정운영 방향 등을 들어본다.